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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Heavy Industries Co.,

  1. Corporate Name

    Hyundai Heavy Industries Co.,

  2. CEO

    Min Keh-sik and Lee

  3. Headquarters

    1000, Bangeojinsunhwan-doro, Dong-gu, Ulsan

  4. Listed

    KOSPI

  5. Industry

    Heavy industries

  6. Website

    http://www.hhi.co.kr/

해양플랜트 리스크 털어낸 조선빅3 올해 흑자전환하나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지난해 8조원대 적자를 기록한 조선 3사가 올해 흑자전환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조선 빅3에 타격을 가한 해양플랜트에서 설비들이 인도되기 시작했고, 수주가 취소됐거나 연기에 따른 손실이 실적에 모두 반영됐다는이유에서다. 올해 시황상 큰 성장세는 힘들지만 추가 리스크 역시 큰 폭으로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11일...

국회 통과된 원샷법, 대기업 ‘돈맥경화’ 해소…재벌주 호재볼까?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정상기업의 선제적ㆍ자율적 사업 재편을 지원하는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향후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종 내 구조조정이 활발해지고 기업들이 유보해 둔 돈을 풀기 시작하면 이른바 ‘대기업 돈맥경화’ 현상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5일 금융투자업계는 대...

현대重 4분기 2791억원 손실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현대중공업은 4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46조 2317억원, 영업손실 1조 5401억원, 당기순손실 1조36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2.1%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2.6%, 38.2%가감소한 수치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지속하는 저유가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힘든 한 해였다”면서 ...

현대重ㆍ두산重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손 잡았다

-4일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협력에 대한 MOU 체결 - 6종 기자재 공동 개발…플랜트 설계와 생산기술 공유하기로 - 울산·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중소기업의 기자재 개발 지원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현대중공업과 두산중공업이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현대중공업은 4일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고석희 두산중...

조선 빅3 ‘올1월 수주 0건’ …올해 더 힘들다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수주환경이 몇년만에 최악이다. 해양플랜트는 물론 선박 수주도 씨가 말랐다. 올해 수주를 못하면 내년과 내후년은 가시밭길이 된다.” 연초부터 조선업체가 악전고투다. 국내 대형 조선3사는 지난 1월 단 한건도 수주하지 못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보릿고개를 겪는 조선업체가 직격탄을 맞는 양상이다. 지난해 8조원대 적자를 낸 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