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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Heavy Industries Co.,

  1. Corporate Name

    Hyundai Heavy Industries Co.,

  2. CEO

    Min Keh-sik and Lee

  3. Headquarters

    1000, Bangeojinsunhwan-doro, Dong-gu, Ulsan

  4. Listed

    KOSPI

  5. Industry

    Heavy industries

  6. Website

    http://www.hhi.co.kr/

[STOCK WATCH] Hyundai Heavy Industries down 1%

[ THE INVESTOR ] As of Jan. 18 10:25 A.M., Hyundai Heavy Industries declined 1.4%, from yesterday, to 140,500 won (US$ 120.63). It declined 6.02% through the past month. Standard deviation for th...

이 악문 조선사들… 올해도 6만명 이상 일자리 잃을 전망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터널은 반드시 끝이 납니다” 지난 12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은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다. 수주절벽이 수년째 이어지면서 조선업계를 떠나야 하는 인사들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박 사장은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올해 인력 감축은 수주 상황을 봐가면서 조절할 예정이다. 수주가 괜찮으면 덜 하는 것...

조선사 대표들, ‘그래도 희망’을 쏘다

[헤럴드경제=홍석희(부산 해운대) 기자] ‘바닥’은 더 떨어질 곳이 없을 때 쓰는 표현이다. 공시 위반을 우려해 수주 목표를 낮춰 잡아야할만큼 지난해 극심한 수주난을 겪었던 조선 3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선업 바닥론’을 제시했다. ‘마른 수건을 짜자’는 구호도 등장했다. 준비하고 노력하고 노사가 힘을 모으면 헤쳐나가지 못할 것이 없다...

‘강 대 강’ 치닫는 현대重 노사협상… 금속노조 “설 이후 직접 개입” 전운

- 설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 협상에 금속노조 개입 공식화 - 11일 새해들어 현대중공업 노조 첫 부문 파업 - 현대重 “노사가 힘을 모아야” vs 현대重 노조 “분사 안돼”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금속노조가 설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 협상에 직접 개입키로 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해 12월 22일 금속노조에 재가입했다. 해를 넘긴 현대중공업 ...

조선업, 수주 가뭄에 올해도 ‘난항’… 방향키 ‘유가’로 돌릴까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올해도 조선업이 수주 절벽을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주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새해 벽두 삼성중공업이 1조5000억원 규모 수주 소식을 알려왔지만, 불황이 쉽게 걷히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6일 코스콤에 따르면, 1월들어 현대중공업(-4.12%)과 현대미포조선(-2.53%) 주가가 맥을 못추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