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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Heavy Industries Co.,

  1. Corporate Name

    Hyundai Heavy Industries Co.,

  2. CEO

    Min Keh-sik and Lee

  3. Headquarters

    1000, Bangeojinsunhwan-doro, Dong-gu, Ulsan

  4. Listed

    KOSPI

  5. Industry

    Heavy industries

  6. Website

    http://www.hhi.co.kr/

“조선株, 옥석 가려야” 동부증권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중공업에 대해 비중 확대를 권고하는 견해가 나왔다. 조선주들의 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시점에 나온 입장이라 더 주목된다. 1일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동사는 2분기 매출액 11조9461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8%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흑자를 기대했던 상황과 비교하면 영업손실을 기록해 어닝 ...

한국만 ‘파란불’… 실적 조정장 이어지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2분기 실적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주요 기업들이 ‘어닝 쇼크’를 주도했다. 증시는 동반 추락 중이다. ‘깜짝 실적’은 없다. 시가총액 비중이 큰 기업들이 휘청대자 업종 지수도 떨어진다. 그리스 사태와 중국 증시 폭락이란 ‘터널’을 지나자 이제 실적이 한국 증시를 가로 막고 섰다. 외국인들은 ‘바이(Bye) 코리아’를 택했다...

기업 실적발표 중간 결산해보니…실적 부진 속 ‘주주 친화정책’은 봇물

[헤럴드경제=권도경ㆍ정태일 기자] 2분기 어닝시즌이 무르익는 가운데 전자ㆍ자동차ㆍ조선ㆍ철강 등 간판기업들이 줄줄이 부진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전차(電車)군단의 실적은 시장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완만한 개선세는 유지했다. 조선ㆍ철강업체도 2분기를 바닥으로 찍고 하반기부터 실적 반등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실적시즌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재계 투톱을 ...

현대重 경영난 극복 위해 40대 임원 대거 발탁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현대중공업 그룹이 30일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변화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0대 임원을 대거 발탁하는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를 중심으로 한 이번 상반기 임원 인사에서 25명이 퇴임하고 37명이 상무보로 선임됐다.상무보 신규 선임자 37명 가운데 40대가 46%인 ...

현대重 2분기 영업손실 1710억…7분기째 적자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현대중공업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1710억원의 잠정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에 따라현대중공업은 2013년 4분기부터 7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냈다. 2분기 매출은 11조 9461억원, 당기순손실은 2424억원이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3% 감소하고, 당기순손실은 1172억원 늘어난 반면 영업손실은 21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