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 Leader's Club

Hyundai Heavy Industries Co.,

  1. Corporate Name

    Hyundai Heavy Industries Co.,

  2. CEO

    Min Keh-sik and Lee

  3. Headquarters

    1000, Bangeojinsunhwan-doro, Dong-gu, Ulsan

  4. Listed

    KOSPI

  5. Industry

    Heavy industries

  6. Website

    http://www.hhi.co.kr/

두산重, 5.5MW급 해상풍력 기술 인수…신재생에너지산업 적극 공략

- 현대중공업이 개발한 국내 최대 용량 5.5MW급 해상풍력발전 기술 인수 - 역대급 태풍에도 성공적 운전 실적…대만, 일본 등 태풍 영향 큰 시장 공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두산중공업은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이하 현대일렉트릭)의 5.5MW급 해상풍력발전 기술을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식계약은 오는 5월 중에 체결할 예정이며, 해당 모델...

현대중공업, 1분기 영업익 6187억 전년비 90.3%↑

[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중공업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6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0.3%증가했다고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조756억원으로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623억원으로 89.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park@heraldcorp.com

현대중공업, 1분기 영업익 6187억 전년비 90.3%↑

[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중공업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6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0.3%증가했다고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조756억원으로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623억원으로 89.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park@heraldcorp.com

현대重그룹 올해 수주실적, 3년만에 최대치

- 수주실적 반등 청신호, 4월까지 39척 23억불 달성, 4월 한달간 18척 9억불 계약 완료, 추가 5척 계약도 기대 - 업계 최고 기술력‧안정적인 재무 건전성, 대규모 수주로 이어져 - 선주사들로부터 발주문의 증가, 5월에도 수주 이어질 것으로 기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올해들어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가 3년만에 최대 수주 실적을 거둔 것...

현대일렉트릭, 에너지 관리 신사업 박차

- 독일 ‘하노버 메세’서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인티그릭’ 첫 공개 - 전력기기 생산에서 고객사 에너지 관리까지 사업영역 확대 - 2020년 500억불 규모 에너지 솔루션 시장 공략 본격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중공업에서 분리된 현대일렉트릭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인티그릭(INTEGRICT)’을 해외 시장에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