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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1. Corporate Name

    GS

  2. CEO

    Huh Chang-soo

  3. Headquarters

    23F, GS Tower, 679 Yeoksam-dong, Gangnam-gu, Seoul

  4. Listed

    KOSPI

  5. Industry

    Energy

  6. Website

    http://www.gsholdings.com/

LG그룹株 vs GS그룹株…‘옛가족’ 간 희비!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때 한 가족이었던 LG그룹과 GS그룹의 주가에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장기간 소외받던 LG그룹의 주요 상장사들은 올들어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이에 증권사마다 LG그룹주의 목표가를 상향조정하고 있다. 반면 장밋빛 전망이 쏟아졌던 GS그룹 주요 상장사는 실적 부진에다 여러 악재로 주가가 바닥 수준이다. ...

하반기 대기업 공채시즌 임박...채용규모는 그대로, 한국사ㆍ‘끼’ 등 새평가만 늘어

[헤럴드경제=산업부] 9월 대기업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앞두고 구직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작년보다 채용규모가 크게 늘지 않은 가운데 올 해부터 새로운 평가방식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많아, 구직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8일 헤럴드경제 취재결과 삼성그룹은 하반기 대졸 공채로 상반기와 비슷한 4000여명을 뽑을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상...

100만명 몰릴 시복식 특수, 광화문 인근 편의점 신났다.

[헤럴드경제]16일 교황 프란치스코의 시복 미사를 앞두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점포를 둔 편의점 업계가 들떠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시복식에 100만명 가량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광화문 인근 광화문점, 청계광장점 등 20여개 점포에 교황 방한 환영 현수막을 걸었다. 상품 물량도 평소의 5배 이상으로 늘렸다. 일찍부터 사람들이 몰릴 것에 대비...

코트, 모피 넘어 침구까지 ‘역시즌 마케팅’의 진화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역시즌 마케팅이 진화하고 있다. 재고 소진 목적을 위해 이월상품을 판매하던 과거와는 달리 다가올 시즌의 신상품을 미리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인 겨울에 앞서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고관리 측면에서도 인기상품과 비인기상품을 확인한 뒤 이를 바탕으로 상품의 출하...

<하반기 경영계획> GS,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하반기도 투자 확대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GS는 사업구조의 기본체질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가기 위해, 올 해 총 3조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목표아래 하반기에도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GS는 그룹 출범 이후 매년 2조원 이상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올 해도 에너지, 유통, 건설 등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