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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거꾸로가는 은행ㆍ카드사 IT보안관리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올해 상반기 은행과 카드사들이 정보보호 및 IT인력 충원에 소극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예산에서 정보보호 예산비중과 집행률을 높인 곳은 국내 18개 은행 중 5곳에 불과했고 카드사 중에선 전체(8개사)중 1곳에 그쳤다. IT 보안인력 채용에도 인색해 전체 인원 중 IT보안 인력비율을 높인 곳은 은행과 카드사 각각 33%...

4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1조6000억원 근접하며 선방할 듯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3분기 4대 금융지주의 순익이 1조6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침체와 금리 인하 등 경영환경이 악화하면서 실적이 내리막길을 걸을 것으로 전망됐지만, 영업과 건전성 관리 강화 등의 노력으로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예상된다. 오는 24일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를 시작으로 28일 신한금융지주, 31일 우리금융지주가 각...

<이슈앤데이터> ‘보이지 않는’ 금융위기…은행원ㆍ증권맨 數 2008년보다 줄어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최근 몇년간 지속된 경기 침체의 여파로 국내 금융사들의 인력 규모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줄어들었다. 저금리 장기화와 실적부진 등으로 위축된 수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금융사들이 우선적으로 인력 감원부터 단행해왔기 때문이다. 국내 은행과 증권사들은 연초부터 인력을 줄이고 연말에는 희망퇴직 형식으로 구조조정을 지속해 왔...

‘공포’ 벗어나니 코스피 반등하네

전문가들은 최근 코스피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공포지수 상승에 따른 전세계적인 ‘투자심리 악화’를 꼽는다. 이는 반대로 심리 악화의 빌미가 된 슈퍼달러와 유가 약세 등의 요인이 약해질 경우 증시 조정국면도 빠르게 마무리 될 수 있다는 전망이 가능한 대목이다. 실제 20일 코스피는 12거래일만에 돌아온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쌍끌이 매수에 모처럼 1%대...

1금융권 연체자만 12만…다중채무자까지 합치면?

[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지난해 말만 하더라도 하강 곡선을 그렸던 연체자 수는 올 상반기 들어 치솟았다. 짙어진 경기침체의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로 빚 상환부담이 줄어들 전망이지만, ‘빚을 내 빚을 갚는’ 사람들에게 금리인하는 남의 얘기다. 이미 상환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가계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