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 Leader's Club

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국내 7대 은행 직원 절반이 책임자급…생산성은 뚝뚝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국내 7대 시중은행 직원의 절반이 책임자 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수익성은 감소하는데 인건비 부담은 높아지면서 총 수익 대비 인건비 비중은 33%까지 치솟았다. 국내 금융시장이 비대면 영업방식으로 크게 재편되면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대 은행 직원 절반이 과장~부장, 항아리 인력구...

은행 지점 내년에 더 줄어든다…지점장은 하늘에 별따기

[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올해 외환위기 이후 최대 규모로 줄어들었던 은행 지점이 내년에 더 감소할 전망이다. 정년 연장 등으로 고령인력 감축에 어려움을 겪는 은행 입장에서는 심각한 인력정체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결국 대규모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국민은행은 내년 1월 14개 지점과 3개 출장소, 1개 프라이...

국내 금융회사 對러시아 익스포저 1조4700억여원…정부, 시장 모니터링 강화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국내 금융회사의 러시아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1조4700억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러시아발 금융위기가 한국 등 신흥국 시장에 전이될 가능성을 고려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11개 국내 금융회사가 9월 말 현재 러시아에 제공한 대출, 신...

국내 금융회사, 러시아 관련 지원에 1조4700억원 지급.. 전체 대외여신의 1.3% 수준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국내 금융회사의 러시아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1조4700억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대외여신의 1.3%에 불과해 러시아발(發) 금융위기의 영향은 다소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11개 국내 금융회사가 9월 말 현재 러시아에 제공한 대출, 신용공여 등 익...

‘低의 장막’에 겹겹이 둘러싸인 한국 경제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우리나라 경제가 몇년째 선진국 진입의 깔딱고개에서 헐떡이고 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저성장, 저물가, 엔저 등 부진한 대내외 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되는 이른바 ‘저(低)의 장막’에 겹겹이 둘러싸이고 있다.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의 특성상 우리만 잘한다고 해서 타개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어서 내년 전망에도 잿빛 구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