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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2015년 해외 주식전망> 美ㆍ日 ‘뜨고’…유럽ㆍ남미 ‘지고’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2015년 해외 주식에 투자할 경우 미국ㆍ일본ㆍ신흥아시아 주식의 비중을 확대하고 유로존과 남미, EMEA(유럽ㆍ중동ㆍ아프리카) 지역의 주식은 비중을 축소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일혁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015년 해외주식 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자산가격 급등과 급락 모두를 경계하는 가운데 ...

연2.7% 금리로 본인 자금의 4배 투자가 정말 가능할까?

연2.7% 금리로 본인 자금의 4배 투자가 정말 가능할까? 정답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국대스탁론(국가대표 스탁론)의 경우 연2.7%의 금리로 본인 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투자가 가능하며, 최대 3억원으로 최대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불가능할 거 같았던 연2.7% 금리 상품이 출시되면서 국대스탁론 고객센터에는 요즘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저금리라고(?)…저축성보험엔 금리가 듬뿍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정기예금 금리가 연 2%대 초반으로 떨어지고, 부동산 경기와 주식시장 등의 회복도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렇다할 재테크 수단이 없는 자산가들이 장기 저축성보험에 고개를 돌리고 있다. 이는 10년간 가입을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 뿐만 아니라 연 3%대 중후반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금리 기조가 강하지만 보험상품에 ...

<이슈&데이터> 은행들 4년간 외국인 주주에 3조 배당…국부유출 논란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은행들이 지난 4년간 외국인 주주들에게 배당해 준 금액만 3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지분율이 높기도 하지만 배당성향이 최고 83.8%에 이를 정도로 높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 지분이 100%인 외국계 은행들이 악화일로의 실적에도 불구하고 배당에 열을 내고 있어 해묵은 국부유출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 20...

‘핀테크 격전지’ 페이팔을 가다 “결제혁명의 시작점…韓 카드사와 협력할 것”

[새너제이(미국)=서경원 기자]전세계가 ‘핀테크(Fintechㆍ금융과 기술의 합성어로 IT 기술로 진화된 금융업을 지칭)’ 열풍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새너제이시(市)에 위치한 페이팔(PayPal) 본사를 찾았다. 샌프란시스코 남동쪽 60km 지점에 위치한 핵심 실리콘밸리 안에 위치해 있다. 본사 입구에 들어서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