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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당국이 야심차게 내놓은 지배구조 모범규준, 결국 ‘찻잔 속 태풍’에 그치나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야심 차게 내놓은 금융회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이 ‘찻잔 속 태풍’에 그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초 모범규준 제정에 따른 사외이사진의 물갈이로 금융사의 지배구조에 지각변동이 예상됐지만, 실제로 별다른 변화가 감지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배구조 공시가 상세해지고, 제출 서류가 많아지는...

연임에 성공한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탄탄한 네트워크로 해외시장 영업력 강화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하나금융지주가 김정태 회장을 선택했다. 23일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김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저금리ㆍ저마진 상태가 장기화되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금융시장의 격변이 예상되는 만큼 하나금융을 잘 아는 ‘용장(勇將)’이 어느 때보다 절실했기 때문이다. 그는 1981년 서을은행에 입행,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내정자 “국내시장서 빠진 수익 해외에서 메울 것”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김정태 하나금융지주 차기회장 내정자가 국내 시장에서 떨어진 수익을 해외 영업 강화를 통해 메우겠다는 경영전략을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와 문화적 배경이 비슷한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하는 등 젊은층을 공략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김 내정장은 23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내)경제와 금융환경...

차기 회장에 대한 하나금융 이사회의 선택은…“역시 김정태 회장”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하나금융지주 이사회의 선택은 역시 김정택 현 하나금융 회장이었다. 김정태(63) 하나금융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되면서 연임에 성공한 것이다. 하나-외환은행 조기 합병 불발 및 외환은행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 아직까지 김 회장만 한 인물이 없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

3월 주총때 시중은행 사외이사 10명중 8명 임기만료…눈치작전 치열한 은행권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은행권 사외이사의 10명 중 8명이 임기가 만료되면서 사외이사 선임에 대한 은행권의 눈치작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연임 최대 임기(5년)까지 모두 마친 일부 사외이사들만 교체하면 됐지만, 올해는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을 제정해 당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