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 Leader's Club

Hana Financial Group

  1. Corporate Name

    Hana Financial Group

  2. CEO

    Kim Jung-tai

  3. Headquarters

    101-1, Euljiro, 1-ga, Jung-gu, Seoul 100-719, Kore

  4. Listed

    KOSPI

  5. Industry

    Banking

  6. Website

    http://www.hanafn.com/eng/main.do

되살아난 신흥국펀드, 이대로 안전할까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신흥국 펀드가 빠르게 되살아나고 있다. 신흥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많은 신흥국들이 경제적으로 펀더멘털(기초체력) 불안을 겪고 있는 만큼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테이퍼링 충...

확대되는 중국 소비시장…1등 소비재 기업에 주목하라-정기환 하나대투증권 분당중앙지점PB

세계의 공장역할을 했던 중국이 거대한 ‘소비대국’으로 바뀌고 있다. 2012년 기준 중국의 가계소비지출규모는 25억9600억위안(약 4330조원)이다. 같은 기간 한국의 소비지출규모가 204조원인 것에 비하면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더구나 중국 소비시장은 매년 10~20% 성장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8조달러(약 8310조원) 가능성도 점쳐진다....

‘위기의 김종준’…금융권 연쇄사고 희생양 되나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저축은행 부당지원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준 하나은행장의 징계 결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중징계가 유력시 됨에 따라 김 행장의 거취까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금융권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고 국면에서 김 행장이 자칫‘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7일 김 행장과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

<사고로 얼룩진 금융권> 직원間 돈거래 정밀 감시한다…“윤리제고 단기에 안돼…사후약방문 대책에 답답”

[헤럴드경제=신소연ㆍ서경원 기자]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금융사고에 금융권 전역이 ‘멘붕’에 빠져들었다. 이에 은행들은 직원 사이의 돈거래를 실시간 감시하고, 이를 인사에 반영하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 역시 근본 대책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선 한계점을 인정하고 있다. 은행들은 터지는 댐을 손으로 막는 심정이라며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

한국금융歷史상 이런적은 없었다…금융권 각종 사고로 ‘총체적 난국’

[헤럴드경제=서경원ㆍ황혜진 기자]일본 속담에 ‘사자 몸속의 벌레(獅子身中の虫)’라는 말이 있다. 용맹스러운 사자를 쓰러뜨리는 것은 외부 요인이 아닌 몸속의 작은 벌레라는 뜻이다. 미미해 보이는 내부의 적이 외부의 적보다 훨씬 더 위협적이란 교훈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금융산업은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 토네이도급 외풍(外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