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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청춘 겨냥한 ‘긴급 처방’

잠을 청해보지만 잠들지 못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특효 처방’이 제시됐다. 빨리 잠들고 싶어 양도 세어보고 따뜻한 우유도 마셔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면 ‘투두리스트(To Do List)’를 작성해보길 추천한다...

Updated : 2018.01.18 13:07

허벅지 논란에 자살까지 연상케...英패션계 ‘발칵’

 영국 유명 SPA 브랜드 ‘아소스 (ASOS)’가 자살 도구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를 판매해 논란이 뜨겁다.  ‘행거 (Hanger)’라는 브랜드가 제작한 ‘라텍스 플레이머 초커(Latex Flamer Choker)’는 목에 채워서 ...

Updated : 2018.01.18 10:31

차량번호판이 국가 재정에 ‘효자 노릇’

 영국에서 맞춤형 차량 번호판으로 개성을 뽐내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영국운전면허청이 지난해 발급한 차량 번호판은 37만4천968건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15일 가디언이 보도했다.  기존 ...

Updated : 2018.01.17 16:20

독감 횡행...재채기 참다 식도 찢어진 남성

영국 레스터 지역의 34세 남성이 재채기를 참다 목 안 인두부위가 파열됐다.   코를 막고 입을 꾹 다물어 재채기를 참는 것은 심각한 신체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해방되지 못한 압력이 세포조직을 찢어 심각하...

Updated : 2018.01.17 11:32

(영상) 여자친구 ‘폭풍애교’에 그만…

BJ 남순과 여자친구의 ‘달콤한 일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BJ 남순은 아프리카TV 동료 BJ 서윤과 지난 12월부터 공개연애 중이다. (사진/유튜브 캡쳐)영상에 등장한 BJ 남순은 데이트를 위해 곱게 차려입고 나온...

Updated : 2018.01.17 11:02

외국여성들 바지 대신 입는 ‘이것’...편할까?

할리우드 사진들 속 많은 여성이 바지 대신 레깅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국내에선 많은 이들이 레깅스를 바지 대용으로 입는 것을 생소하게 생각했으나 점차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

Updated : 2018.01.16 11:07

‘거미 잡아먹는’ 신종 거미 발견

최근 새롭게 발견된 신종 거미 18종이 있다고 한 외신 매체가 16일 전했다. 해당 발견은 ZooKeys라는 동물학 저널에 지난주 발표됐다.  그 중 한 종은 ‘펠리칸 거미’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이유는 마치 펠리칸을 ...

Updated : 2018.01.16 11:07

(영상) 독거미의 격렬한 짝짓기

마른 풀로 뒤덮인 남미 파타고니아 어느 지역이다. 털이 수북한 거대한 독거미 한 마리가 성큼성큼 기어간다. 지난주 BBC Earth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파타고니아 독거미의 짝짓기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사...

Updated : 2018.01.15 09:58

'돼지감자가 뭐길래'…G마켓 '입소문 타고 판매량 2.6배 껑충'

당뇨·변비·비만에 효과…"젊은 여성 등에 인기" 다소 생소한 이름의 채소 '돼지감자'가 다이어트 등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15일 온라인쇼핑몰 G마켓에 따르면 올해 1일부터 10일까...

Updated : 2018.01.15 09:18

(영상) 신랑 친누나가 ‘상한가’ 친 경삿날

최근 국내 한 결혼식의 꽃은 신부가 아니었다.  (사진=유튜브 캡처)요즘 신부의 자축댄스가 유행으로 부상한 가운데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이가 있었으니... 시누가 뜬 것이다. 신랑의 누나로 소개된 이 여자는 주...

Updated : 2018.01.14 11:31

OO년 째 수염 기른 여성… 신체발부수지부모?

흔히 수염은 남성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수염이 ‘많이’ 나는 여성들도 있다. 최근 한 외신 매체는 수염을 면도하지 않기로 한 여성들의 사연을 전했다. 덥수룩한 수염을 가진 여성들은 ...

Updated : 2018.01.14 10:49

나이 들며 불안증세 심해지면 치매 초기증상일 가능성

"불안성 우울증세 커질수록 뇌 속 치매유발 단백질 늘어나"노인들이 나이가 들면서 불안 증상이 심해지면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질 수도 있다는 뇌 연구결과가 나왔다.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에 ...

Updated : 2018.01.14 09:35

스마트폰으로 ‘로맨틱’... 부부관계 유지법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람들은 누구와도 수시로 연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남녀관계의 애틋함이 사라졌다고 과거를 회상하는 이들도 있다. 영국 출판사 밀스앤분(Mills&Boon)이 스마트폰 시...

Updated : 2018.01.12 11:05

‘멈출 수가 없어요’ 분필 먹는 임산부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을 당시 분필을 먹었다는 한 엄마의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에 살고 있는 레베카 아디모라(25)씨는 임신 당시 하루에 분필을 10개씩 먹었다고 한 외신매체가 11일 보도했다.  의료진...

Updated : 2018.01.11 11:27

67세 할머니의 수준급 폴댄스 ‘기립박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67세 그레타 폰타렐리는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젊은 여성들도 하기 어렵다는 폴댄스를 수준급으로 소화한다.   유튜브에서 인기스타가 된 폰타렐리는 사실 10대 때부터 세계 폴댄스 챔...

Updated : 2018.01.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