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World

"산타가 인도 상공 지나고 있어요" 美우주비행사의 성탄메시지

국제우주정거장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연례 산타 위치추적 임무 첫 동참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미국 우주비행사 앤드루 모건 대령에게 올해 크리스마스엔 특별한 임무가 주어졌다. 1955년부터 계속돼 온 북미...

Updated : 2019.12.25 09:12

말레이 여성, 히잡 고정핀 폐에 박혀 수술…"착용습관 바꿔야"

무슬림 여성들, 히잡 쓸 때 핀·브로치 입술에 무는 습관 말레이시아의 무슬림(이슬람 신자) 여성이 머리에 히잡을 쓰다 '고정핀'이 폐에 박혀 제거 수술을 받았다. 무슬림 여성들은 입술에 핀이나 브로치를 물고...

Updated : 2019.12.22 13:49

하원 탄핵에 화난 트럼프, 고인 된 의회 산증인에 막말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초 세상을 떠난 미 의회의 산증인에게 하원의 탄핵 가결에 대한 분풀이성 막말을 해 논란을 빚고 있다. 발단이 된 건 18일(현지시간) 저녁 미시간주 유세 현장 발언이다. 하원에서...

Updated : 2019.12.20 09:06

"美 유명 방송인 제이 레노, 또 '개고기 농담'으로 한국 비하"

녹화현장서 개 그림 보고 "한식당 메뉴판에 있는 품목" 발언 한인단체 "한국인 미개하다는 인식 유포…NBC, 레노 퇴출해야" 미국 코미디언 제이 레노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개고기 농담'을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

Updated : 2019.12.19 09:05

"화장실 변기에 새끼 코브라 꿈틀"…인니 곳곳서 뱀 출몰

11월∼1월 뱀알 부화시기…배수관 통해 화장실·집안 이동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변기에서 새끼 코브라가 꿈틀대고 있었어요" 인도네시아 곳곳에서 뱀 출몰 소동이 잇따르고 있다. 11월∼1월이 뱀알 부화 시기이고...

Updated : 2019.12.18 14:17

美 16세 소녀, 뉴욕 대로에서 납치…어머니 온몸저항에도 허사

뉴욕 브롱크스에서 발생…경찰, 현상금 걸고 공개수배 나서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대로변에서 16세 소녀가 차량으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함께 있던 소녀의 어머니가 온몸으로 저지에 나섰지만 딸을 구하지...

Updated : 2019.12.18 09:07

특별한 크리스마스 의상 ‘화제’인 이유

미국 뉴저지에 있는 농장에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입은 소들의 장면들이 공개된 직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해당 사진의 주인공인 베키 하우즈는 뉴저지의 관광 단체와 협업해 다섯 마리 소들에게 옷을 만들어 줬...

Updated : 2019.12.17 08:59

"英여왕 SNS 관리할 전문가 찾습니다…공짜점심에 휴가 한 달"

왕실, 왕자 성추문 등 후폭풍 속 '디지털 업무 책임자' 구인광고 내 영국 왕실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를 관리할 전문가를 찾고 있다고 dpa통신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

Updated : 2019.12.15 09:08

태국 학교서 "K팝 스타처럼 앞머리 내리지 마라" 논란

"반성문 서명 안 하면 퇴학 협박" 주장에 학교 "점수 깎일 뿐" 물러서 태국의 한 학교에서 여학생들에게 K팝 스타처럼 앞머리를 내리지 말라는 지침을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온라인 매체 카오솟이 12일 전했다....

Updated : 2019.12.13 08:53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서 '낮술' 너구리…비틀거리다 생 마감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너구리 한 마리가 대낮에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가 생을 마감했다. 9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지난 7일 독일 중부 에르푸르트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너구리 한 마리가 시...

Updated : 2019.12.10 08:57

세계에서 가장 큰 사탕의 크기는?

업체의 엔지니어인 드류 켈러는 WKBW-TV와의 인터뷰에서 “(사탕이) 더 컸으면 포크리피트가 필요했을 뻔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탕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에 몰두했다.”라고 전했다...

Updated : 2019.12.08 13:41

래퍼 황당 발언에…뉴욕, '처녀성 검사 금지법' 美최초로 추진

래퍼 티아이 '18살 딸 처녀성 검사했다' 언급 논란이 계기 뉴욕주 의회에 발의…"의학적 가치 없고 여성 차별 뿌리" 유명 래퍼의 '황당 발언'이 불러온 논란을 계기로 뉴욕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처녀성 검사 금...

Updated : 2019.12.05 08:58

가정집으로 돌진한 사슴...경찰과 대치

한 가정집에 사슴 한 마리가 침투해 경찰과 대치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있는 이 집에 사슴이 기습적으로 들이닥쳐 경찰이 침실에 가둬두면서 일이 끝났다. 에드먼드 경찰국은 20일 (미국...

Updated : 2019.12.03 11:02

수백만 팔로워 거느린 '메롱 고양이' 릴버브 하늘나라로

선천적인 턱 왜소증 때문에 항상 혀가 빼꼼 나와 있어 '메롱 냥이'로 불린 인터넷 스타 고양이 릴버브(Lil Bub)가 8살 나이로 세상을 뜨자 소셜미디어에서 애도가 쏟아졌다. 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등에 따르면...

Updated : 2019.12.03 08:54

인도네시아 거지 잡고 보니…배낭에 '돈다발' 1천630만원

2017년에 720만원 소지한 채 붙잡혔던 거지와 동일 인물 인도네시아 사회복지 당국이 노숙하는 거지를 잡고 보니 그의 배낭 안에서 1억9천450만 루피아(1천630만원)의 지폐 다발이 나와 화제가 됐다. 수도 자카르...

Updated : 2019.12.02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