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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rrested in alleged Mexico tourist r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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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3-02-06 11:50
Updated : 2013-02-13 15:19

This photo is not directly related to the story. (123rf)

Five suspects were arrested in the alleged rapes of six Spanish tourists in Acapulco, Mexico, Guerrero state Gov. Angel Aguirre Rivero said.

Rivero did not release information about the suspects or where they were held, prompting demonstrations by family members concerned about the men's whereabouts, CNN reported.

The six women were among 14 people victimized by hooded gunmen who broke into a vacation bungalow in the resort town in Guerrero state Feb. 4, police said.

The attackers also stole cell phones, iPads and tennis shoes from the victims, investigators said.

Investigators said they think the victims bought drugs from at least one of the suspects a couple of days before the break-in and that they knew the men, lead investigator Marcos Juarez said last week.

The Spanish tourists, said to be in their 20s and 30s, were under the protection of authorities in Mexico City, CNN said.

A seventh woman, a Mexican, was spared because of her nationality, Guerrero state Attorney General Martha Garzon said last week.

The gunmen's motive was robbery and "to have some fun," Garzon said.

Officials said the suspects don't appear to be part of a gang. (UPI)



<관련 한글 기사>


리조트에서 관광객 여섯 명 잔혹 성폭행


이번 달 초에 멕시코 휴양지 아카풀코(Acapulco)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일어난 스페인 관광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5명이 체포되었다.

용의자들은 같은 방갈로에 있던 스페인 남성 일곱 명과 멕시코 여성 한 명을 묶어두고, 스페인 여성 여섯 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CNN은 용의자들의 신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폭력 조직의 일원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보도했다. 

아카풀코는 멕시코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로서, 해당 리조트는 아카풀코 관광 중심지에 있다. 사건 당시 해당 호텔은 숙박이 90% 가량 차 있었으며, 유럽에서 온 크루즈도 속속 도착하는 중이었다.

아카풀코 시장 루이스 월튼 아부르토(Luis Walton Aburto)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세상 어디에나 일어나는 일인 걸요.”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게레로스테이트호텔레스토랑연합(Guerrero state Hotel and Restaurant Association) 대표인 로베르토 만자나레스(Roberto Manzanares)는 AFP에 “아카풀코 관광지에서 일어난 최악의 사건입니다. 요즘에는 이런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피해 여성들은 멕시코시티(Mexico City)로 이송되었다.

아카풀코는 멕시코에서 마약 및 보안 문제가 가장 심각한 도시 중 하나이지만, 1/3이 외국인인 관광객들을 상대로는 범죄 사건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2006년 12월 이래 마약 폭력 범죄로 멕시코 전역에서 7만 명이 사망했다.

라호르나다(La Jornada) 신문에 따르면 범인들은 현금 600달러(65만원 상당), 휴대폰 여섯 대, 컴퓨터 두 대, 카메라 세 대, 신용카드 두 개, 음악 플레이어 한 대를 훔쳤다. (코리아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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