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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gets 5 years for attempted rape of acquaintance’s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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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3-02-20 15:12
Updated : 2013-02-20 15:23

This photo is not directly related to the story. (123rf)

A man who tried to rape his acquaintance’s wife was sentenced to five years in prison, Chuncheon District Court said.

The man, 30, broke into his acquaintance’s house on Sep. 1, 2012, and tried to rape the wife, 23, who was asleep with her son. She sustained injuries from resisting the attack.

The judge said, “It is fatally bad to try to rape an acquaintance’s wife. Furthermore, he committed the crime as soon as he got off probation.”

The court also ordered him to wear an electronic tag for 10 years, while his personal information is set to be publicly available for the same period of time.

From news reports
(khnews@heraldcorp.com)



<관련 한글 기사>


잠자는 친구 아내 성폭행하려다...

아파트에 침입해 잠 자는 부녀자를 성폭행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박상구 부장판사)는 부녀자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A(30)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또 10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10년간 전자발찌 착용을 각각 명령했다.

재판부는 “지인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한 범행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동종범죄로 집행유예의 선처를 받았음에도 집행유예 기간이 지나자마자 또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으로 볼 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1일 오전 0시 20분께 춘천시 후평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B(23•여)씨의 집에 침입, 어린 아들과 함께 잠을 자는 B씨를 성폭행하려다 완강히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자신을 성폭행하려 한 A씨에게 저항하다가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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