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랑 친누나가 ‘상한가’ 친 경삿날

  • Published : Jan 14, 2018 - 11:31
  • Updated : Jan 14, 2018 - 11:33

최근 국내 한 결혼식의 꽃은 신부가 아니었다.
 

(사진=유튜브 캡처)

요즘 신부의 자축댄스가 유행으로 부상한 가운데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이가 있었으니...

시누가 뜬 것이다. 신랑의 누나로 소개된 이 여자는 주인공 올케 보란 듯이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

누나는 다년간 다진 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남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객들이 더 신난 어느 주말이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