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봄바람 타고 급부상한 ‘안성 원더걸스’

  • Published : Mar 12, 2018 - 15:40
  • Updated : Mar 12, 2018 - 18:14

금융위기로 뒤숭숭하던 십년 전,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나타났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사진=유튜브)

그들의 Tell Me와 Gee는 고단한 이들을 달래고 있었다.

어느덧 시간은 훌쩍 흘렀고 지난 11일치 전국노래자랑에서 그 전설의 ‘텔미’로 인기얻은 젊은 여인들이 있다.

경기 안성 편에 참가한 이은주와 이용주씨다. 이 듀오는 언니들 명곡을 다시금 빛내 방청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들에게서 초봄내음이 물씬 풍긴다는 누리꾼 평도 있다. (출처=유튜브, KBS)

(khnews@heraldcorp.com)